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립과천과학관은 ‘2019년 창의과학아카데미 여름학기’ 수강생 992명을 모집한다.
창의과학아카데미는 청소년 개인을 대상으로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 다양한 실험·실습을 통해 과학 원리를 학습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과학 학습내용에 따라 과학기본소양과정과 과학융합역량과정으로 구분하며, 각 과정은 개인별 수준을 반영해 과학시작-기초원리-심화집중-자기주도의 교육 단계로 나누어 총 37개의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과학시작은 과학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재미있는 체험 중심으로 ‘둥실둥실 기체’ 등 4개 프로그램, 기초원리는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험·실습 중심의 ‘과학 첫만남’ 등 11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심층적인 주제나 토론·발표 중심의 ‘화학 실험실’, ‘융합과학자가 되어볼래’ 등 심화집중 15개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특히 이번 학기에는 학생 스스로 다양한 방법으로 실습해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자기주도 프로그램을 ‘3D 과학영상 크리에이터’ 등 4개로 확대해 운영한다.
교육기간은 6월 1일부터 8월 11일까지이며, 교육 참가희망자는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국립과천과학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배재웅 국립과천과학관장은 “이번 여름학기 교육과정은 기초부터 심화, 자기주도까지 교육 단계별로 골고루 편성되어 학생들이 자신의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