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해양수산부는 8일 경기도 화성시 백미항 등을 어촌뉴딜300사업 의 8대 선도사업 대상지 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 대상지해양수산부는 20 19년도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 중 자연경관이 뛰어 나고 사업규모가 크며, 개발에 따른 마중물 효과 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곳을 ’8대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어촌뉴딜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가 신청한 17개소와 자체 검토 3개소 등 총 20개소 를 대상으로 전문가 자문 단 자문 및 공간환경 전문가 의 검토 를 거쳤으며, 권역별 총괄조정가 회의 에서 최종 8개 대상지를 선정했다.
해양수산부는 8대 선도사업 대상지에 대합실, 선착장, 안전시설 등 생활 밀착형 사회간접자본을 선제적으로 구축 하 고 , 부처 협업사업도 적극 반영해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8대 선도사업 대상지는 어촌뉴딜300사업의 디자인 개선을 위한 시험대 로도 활용된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공공부문 건축 디자인 개선방안을 8대 선도사업에 시범 적용 한 결과 등을 토대로 ‘어촌뉴딜형 디자인 가이 드라인’을 올해 말까지 마련하고, 2020년도 사업부터 적용 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8대 선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전문가 등과 함께 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추진상황을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권준영 해양수산부 혁신성장일자리기획단 부단장은 “어촌뉴딜300사업의 8 대 선도사업이 혁신적 어촌 · 어항 재생의 성공모델 로 자리잡을 수 있도 록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나갈 것” 이라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공동체, 전문가들과도 꾸준히 소통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