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5일 "국회 주변 상황이 대정부질문을 앞두고 일하는 분위기를 심각하게 저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오늘부터 정기국회 대정부질문이 시작된다. 국민의 안전, 교육, 안보 등 지금 당장 챙겨야 할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자신을 지키기 위한 단식을 지금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 국민의힘만이라도 민생을 최우선으로 정기국회에 임하겠다고 다짐한 만큼 민생을 지킬 수 있게 기민하게 열정적으로 일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정부질문에 나서는 의원들께서는 끝까지 준비를 잘해서 정부 국정운영에 대해 칭찬할 것은 칭찬하고, 바로 잡을 것은 바로 잡는 제대로 된 집권 여당의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윤 원내대표는 또한 "예산결산특위가 어제 정부를 상대로 한 질의를 끝냈다. 새벽 2시까지 우리 당 예결위원들이 수고했다"며 "대부분 자리를 지켜주셨고, 또 준비를 잘해서 대응을 잘한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부터 또 예결위는 결산심사가 시작된다. 최선을 다해주시기 부탁드린다"며 "21대 마지막 정기국회가 윤석열 정부의 국정운영을 단단하게 뒷받침할 수 있도록 여당으로서 본연의 역할에 책임감 있게 임해주길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