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이영자, 강연 제안받은 매니저에 흐뭇 미소

  • 이신영 기자
  • 등록 2019-05-17 17:26:11
  • 수정 2019-11-22 18:16:22
기사수정
  • 진심 가득한 응원 이어 ‘맛있는 거 사주겠다

[아이엠뉴스=이종혁 기자]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선출된 이후 처음 열린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손학규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는 바른정당계와 손학규 대표가 갈등을 빚었다.


오신환 원내대표는 손학규 당대표의 면전에서 공개적으로 사퇴를 요구했다. 오 원내대표는 “후배들을 위해 용단을 내려달라는 것이 원내대표 경선과정에서 확인된 민심이자 당심”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손 대표는 “나는 죽음의 길로 들어섰다”며 “이것을 통해 우리 바른미래당을 살리고, 총선 승리의 길로 갈 것”이라며 사퇴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이날 손 대표는 정책위의장과 사무총장, 수석대변인에 각각 채이배, 임재훈, 최도자 의원을 임명하려 했지만 무산됐다.

관련기사
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