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부는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9월 22일 오후 2시 거제시에 위치한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본계획 가덕도신공항건설 조감도
이번 설명회에서는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 내용에 대한 설명과 신공항 건설과 인접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가덕도신공항은 24시간 운영가능토록 2029년 12월 개항을 목표로 하고, 활주로 1개(연장 3.5km, 폭45m), 주차장(1만 718대), 접근도로(9.3km, 4차선), 접근철도(16.5km, 복선) 등을 계획하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안) 보고서는 거제시에서 열람이 가능하며, 이번 설명회에 관심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