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가야 역사와 문화 연구 논문 공모 안내문
문화재청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는 가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연구논문을 오는 9월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정부혁신의 역점과제로 추진하는 이번 공모는 최근 높아진 가야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고려해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려는 신진 연구자의 활동을 지원하고, 관련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가야사 관련 논문 공모는 처음 있는 일이다.
응모는 가야사에 관심 있는 연구자 누구나 가능하며, 공모 기간은 올해 9월 30일까지다. 논문 주제는 가야의 역사·문화와 관련한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자유롭게 주제를 선정해 작성하면 된다. 접수된 논문은 별도의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하고, 당선된 논문들은 논문 공개 발표회를 거쳐 논문집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공모에 당선된 논문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와 논문 공개 발표에 따른 발표비도 지급한다. 공모와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 누리집과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재청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는 앞으로도 매년 논문 공모를 진행해 가야 역사와 문화 연구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국민의 관심이 꾸준히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