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스포츠는 인권이다' 토론회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혁신위원회는 한국체육학회, 한국인권학회와 함께 오는 23일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
혁신위는 지난 7일, 성폭력 등 인권침해를 근절하기 위해 체육계 내부로부터 독립된 스포츠인권 기구 설립 등을 권고하고, 국제올림픽위원회 헌장의 ‘스포츠는 인권이다’를 지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 스포츠 인권 증진 및 참여 확대, , ‘스포츠기본법’ 제정 등, 두 개의 분과로 나누어 발제와 토론,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 등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스포츠가 인권’이라는 명제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국민 모두가 누려야 할 권리’로서의 스포츠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누구나 토론회에 참여해 의견을 나눌 수 있으며, 참가 사전 신청은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당일 현장에서도 참가 신청을 받는다.
혁신위 문경란 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는 국민 누구나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를 만들기 위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