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해양수산부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인천 소래포구 일원에서 열리는 `제23회 소래포구 축제`에서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시식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23회 소래포구 축제 포스터
이번 행사는 지난주 강서 수산물 도매시장에서 열린 수산물 축제에 이어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해양수산부가 기획한 두 번째 행사이다.
이번 시식회는 소래포구 축제가 열리는 해오름광장에서 진행되며, 조피볼락(우럭), 붕장어, 새우 등 제철 수산물 무료 시식뿐만 아니라 수산물 조리법 책자 나눔, 경품 행사 등도 준비되어 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는 소래포구 축제는 지역주민과 예술인, 유관 단체가 참여하는 인천 남동구의 대표 지역축제로, 15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가수들의 축하공연, 드론공연, 수산물 요리 경연대회, 길거리 음악공연, 불꽃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인천지역의 대표적인 수산시장 축제인 소래포구 축제에 많이들 오셔서 새우 등 맛이 오른 제철 수산물을 맛보시길 권한다”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 맛있고 영양이 풍부한 우리 수산물을 안심하고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