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해양경찰청은 발달장애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해양경찰청-한국장애인개발원 업무 협약 체결 모습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조현배 해양경찰청장, 최경숙 한국장애인개발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발달장애인의 안전한 보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권리구제 활동 지원과 권익 옹호 관련 자문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고자 전담경찰관의 교육·홍보 지원과 함께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6월부터 진행되는 인권 침해사범 특별단속 중 도서지역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에 대한 피해사례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