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국 미분양 주택이 전월 대비 1000여세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매매거래는 작년 동월 대비 45% 늘어났다.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
국토교통부가 지난 26일 발표한 8월 기준 주택 통계에 따르면,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61,811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63,087호) 대비 2.0%(1,276호) 감소했다.
준공후 미분양은 9,392호로 전월(9,041호) 대비 3.9%(351호) 증가했다.
수도권은 7,676호로 전월(8,834호) 대비 13.1%(1,158호) 감소하고, 지방은 54,135호로 전월(54,253호) 대비 0.2%(118호) 감소했다.
85㎡ 초과 미분양은 7,970호로 전월(7,851호) 대비 1.5% 증가, 85㎡ 이하는 53,841호로 전월(55,236호) 대비 2.5% 감소했다.
전국 주택건설 실적
8월 누계(1~8월) 기준 주택 인허가는 212,757호(전년 동기 대비 38.8% 감소), 착공은 113,892호(전년 동기 대비 56.4% 감소)로 나타났다.
분양(승인)은 94,449호(전년 동기 대비 42.3% 감소), 준공은 239,059호(전년 동기 대비 7.6% 감소)로 집계되었다.
거래량은 8월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51,578건으로, 전월 대비 7.1.% 증가, 전년 동월 대비 45.2% 증가했다.
8월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217,254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4.5% 감소, 8월 누계(1~8월) 기준 전월세 거래량은 1,882,478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 감소했다.
전국 주택 거래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