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지난해 20대 대선 투표일 하루 전에 `대장동 민간업자 김만배 씨가 윤석열 대통령을 통해 부산저축은행 사건을 무마했다`는 내용을 담은 뉴스타파 기사를 선거운동 문자메시지로 발송했다고 5일 국민의힘 박성중 의원이 밝혔다.
국민의힘 박성중 의원
박 의원에 따르면 이 대표는 대선 3일 전인 지난해 3월 8일 오전 9시 `이재명 억울한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박영수-윤석열 통해 부산저축은행 사건 해결` 뉴스타파 유튜브 영상이 링크된 선거운동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해당 동영상에는 뉴스타파가 대선 사흘 전인 3월 6일 보도한 김만배 씨와 신학림 전 언론노조 위원장의 인터뷰 기사 내용이 담겼다.
뉴스타파는 인터뷰 기사를 통해 `2011년 윤석열 당시 대검 중수2과장이 부산저축은행 사건을 수사하면서 대장동 대출 브로커 조우형 씨에게 커피를 타 주고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해당 문자메시지는 475만1천51건 발송된 것으로 나타났다.
박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 대표는 대선 3일 전인 지난해 3월 8일 오전 9시 `이재명 억울한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박영수-윤석열 통해 부산저축은행 사건 해결` 뉴스타파 유튜브 영상이 링크된 선거운동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자료=박성중 의원실 제공)
박 의원은 이와 관련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지금 당장 가짜뉴스를 퍼트리고 받아간 국민의 세금을 돌려주길 바란다"며, "가짜뉴스를 국민 세금을 이용해 퍼트린 법적, 도의적 책임을 지고 국민들께 석고대죄하고, 지금 당장 당 대표직에서 물러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