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기획재정부 (사진 = 아이엠뉴스 DB)
기획재정부는 헌법과 국가재정법에 따라 지난해 국가결산보고서를 국회에 31일 제출했다. 국회는 정기회 개회 이전 해당 결산에 대해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번에 제출한 '2018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는 감사원의 결산검사를 받아 수정 반영한 것이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4월 2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한 ‘2018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 등을 4월 10일 감사원에 제출한 바 있다.
감사원은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17일까지 ‘2018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 등에 대한 결산검사를 수행해 왔다. 5월 20일 결과를 송부받은 기획재정부는 이를 최종적으로 반영해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