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인천광역시는 그동안 748개소의 공원이 조성돼 각 기관별로 공원시설을 운영했으나 ‘모이자(모으고 이용하고 자랑하자)’ 공원 이용 활성화를 통해 통합 이용이 가능하도록 홈페이지를 정비하고, 대시민 홍보를 위해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 사회관계망(SNS) 채널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승기공원 황톳길
‘모이자’ 공원 이용 활성화란 기존에 조성된 공원시설을 테마별, 계절별, 지역별로 모으고 분류해 공원 이용자가 취향에 맞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시스템을 정비하고 홍보를 추진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공원 이용 시설로는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꽃길, 비단길(단풍길), 물놀이시설과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건강 흙길, 무장애길, 해안산책길, 등산길, 둘레길이 있으며, 보트, 수상택시, 레일바이크, 야영장, 수목원, 유아숲체험원, 염전, 도시농업, 반려견 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시설들도 마련돼 있다.
특히, 공원에서 만나는 야간 경관과 축제는 많은 시민들에게 또 다른 힐링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월미공원(전통정원)
인천시는 이렇게 모은 공원시설을 대상으로 가족, 연인, 지인, 바둑이와 함께하는 공원 이용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비단길(단풍길), 건강 흙길 등 기반 시설도 확대하고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며 2024년부터 인스타, 카카오, 네이버 블로그 등 사회관계망(SNS) 채널을 활용한 홍보도 추진할 계획이다.
최도수 인천시 도시균형국장은 “백세시대를 앞두고 건강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대적 트렌드를 반영한 황톳길 등 주민 이용률이 높은 공원시설을 추가로 조성하여 시민 누구나 공평하게 누릴 수 있는 공원 인프라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