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24일 ’23년 3분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을 발표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24일 `23년 3분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을 발표했다.
전국 지가변동률은 0.30% 상승하였다. 상승폭은 ’23년 2분기(0.11%) 대비 0.19%p 확대되고, ’22년 3분기(0.78%) 대비 0.48%p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23년 9월의 지가변동률은 0.13%로, 전월(0.11%) 대비 0.02%p 높은 수준, 전년 동월(0.20%) 대비 0.07%p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0.14% → 0.39%) 및 지방(0.06% → 0.14%) 모두 ’23년 2분기 대비 높은 수준을 보였다.
시·도별로는 서울(0.11% → 0.44%), 경기(0.16% → 0.36%), 세종(0.15% → 0.34%) 3개 시도가 전국 평균(0.30%)을 상회했다.
시·군·구는 용인처인구 2.15%, 성남수정구 1.14%, 울릉군 1.03%, 군위군 0.86%, 강남구 0.85% 등 53개 시군구가 전국 평균을 상회했다.
용도지역/이용상황별로는 상업지역 0.33%, 공장용지 0.38% 등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동향을 살펴보면, ’23년 9월 전국 지가변동률은 0.13% 상승하였으며, 매월 상승폭 확대(`23.7(0.06%) → `23.8(0.11%) → `23.9(0.13%))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서울특별시는 지가 하락기(`22.11~`23.4)를 지나 ’23년 7월부터 매월 모든 구(총 25개)에서 전월 대비 상승을 나타내고 있다.
’23년 3분기 전체토지(건축물 부속토지 포함) 거래량은 약 45.8만 필지(308.4㎢)로 나타났다. ’23년 2분기 대비 6.8% 감소(△3.4만 필지), ’22년 3분기 대비 4.5% 감소(△2.2만 필지)했다.
건축물 부속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 거래량은 약 16.1만 필지(282.9㎢)로, ’23년 2분기 대비 15.1% 감소(△2.9만 필지), ’22년 3분기 대비 24.5% 감소(△5.2만 필지)했다.
지역별로는 ’23년 3분기 전체토지 거래량은 ’23년 2분기 대비 부산 20.3%, 강원 3.0% 등 3개 시·도에서 증가하고, 14개 시·도에서 감소했다.
순수토지 거래량은 대구 22.3% 등 3개 시·도에서 증가하고, 대전 △21.8%, 경북 △21.0%, 전남 △20.9% 등 14개 시·도에서 감소했다.
(용도지역/지목/건물용도별) ’23년 3분기 토지거래량은 ’23년 2분기 대비 농림지역 △26.8%, 답 △19.3%, 기타건물 △22.6% 등이 감소했다.
지가변동률과 토지거래량에 대한 상세 자료는 ‘R-ONE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지가변동률 10월 25일 09시, 토지거래량 10월 31일 06시 공표 예정) 및 ‘국토교통 통계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