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김은미 기자]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에 ‘악수 패싱’은 없었다.
지난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는 김정숙 여사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악수를 하지 않는, 이른바 ‘악수 패싱’ 논란이 일었다. 그러나 이날 현충일 추념식에서 황 대표와 김 여사는 악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문 대통령은 국가유공자 유족 등과 악수한 후 정부와 국회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날 참석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황 대표도 문 대통령과 악수를 나눴다.
자유한국당은 지난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김 여사와 황 대표가 인사하지 않은 ‘악수 패싱’ 논란에 “제1야당 대표를 무시했다”고 비판했다. 이에 청와대 관계자는 “당시 혼잡한 상황에서 시간적 여유가 없어 악수를 하지 못한 것”이라며 고의가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