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건설근로자공제회는 2019 '건설기능인의 날' 을 맞이해 건설일용근로자를 주요 대상으로 숨은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기 위한 정부포상 추천.접수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2018 건설기능인의 날 정부포상 수상자 기념촬영. (사진 = 건설근로자공제회 제공) 건설일용근로자에 대한 정부포상은 국가경제 발전에 초석이 되어 온 건설산업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건설기능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국민의 생활공간을 창출해 내는 전문직업인의 이미지를 알리고자 2010년부터 수여되어 왔으며, 2018년까지 총 305명에게 훈장과 표창 등이 수여됐다.
2019년 정부포상은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고용노동부 및 국토교통부 장관표창 등으로 단체표창 2점을 포함해 총 40점이 수여될 예정이다.
포상대상은 건설현장에서 오랜 기간동안 성실하고 안전한 시공으로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건설기능인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건설업체의 퇴직공제 등 관련 업무 담당자 및 건설기능인력 양성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공로가 있는 기능훈련 교사 등에게도 수여될 예정으로, 특히, 올해부터는 건설기능인의 미래상을 제시해 직업이미지 개선에 기여한 청년 기능인에 대한 포상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포상대상자 선정은 건설산업 및 고용노동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 위원회를 거쳐 대상자를 정부에 추천하게 되며, 정부의 심사와 국무회의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추천 접수는 10일부터 7월 8일까지 공적조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가까운 공제회의 지사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인터넷을 통해서도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