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인천교통공사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인천터미널역에서 옹진군청과 함께 지역 농수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한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교통공사(사장 김성완)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인천터미널역에서 옹진군청과 함께 지역 농수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한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어촌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여 지역사회에 기여코자 마련된 자리로 옹진군에서 생산된 다양한 특산품들을 소비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자리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신선한 농수산물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았다”며, “지역특산품을 가까운 곳에서 살 수 있어 편리했다”고 말했다.
공사는 강화군청과 연계하여 행사에 참여할 지역 농어민들을 모집하는 등 다음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김성완 사장은 “이번 행사가 인천지역 농어민들에게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