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정부가 북극 탐사를 위해 한국과 노르웨이 간 연구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노르웨이 외교부와 함께 지난 12일 오후, 한-노르웨이 북극 관련 연구기관 간 협력 MOU 체결 행사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개최했다.
외교부는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노르웨이 외교부와 함께, 한-노르웨이 북극 관련 연구기관 간 협력 MOU 체결 행사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개최했다. 우리나라 박흥경 외교부 북극협력대표, 노르웨이 뵈른 미툰 북극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본 행사에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양창호 원장과 극지연구소 홍종국 부소장은 5개 노르웨이 북극 관련 연구기관과 협력 문서에 서명했다.
양국은 오늘 서명된 양해각서 및 양해각서 부속서를 통해 양국의 북극 관련 기관간 과학연구협력은 물론 각종 학술행사, 전문가 교류, 북극 의제 공동 대응 등 협력 기반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금번 연구기관간 MOU 체결·갱신·부속서 교환은 우리나라의 북극 과학연구에 대한 기여 및 북극권 국가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금번 서명식에서 양국 외교부 대표는 북극의 환경보전과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과학연구에 기반한 정책결정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했다.
외교부 박흥경 북극협력대표는 금번 문재인 대통령의 국빈 방문 계기 양국 간 북극 협력 기반을 확대하게 된 것을 높이 평가하고, 우리나라가 양국 연구기관간 연구 및 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북극의 환경 보전과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더욱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노르웨이 외교부 뵈른 미툰 북극 국장은 한국의 북극에 대한 관심과 한-노르웨이 북극 협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평가하면서, 금번 MOU 등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북극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양국은 금번 한-노르웨이 정상회담이 양국간 북극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 강화하기 위한 유용한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하고, 한-노르웨이 북극협의회 및 양국에서 개최되는 북극 관련 국제행사 등을 통해 양국간 북극협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