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최근 해외 및 국내에서 빈대 발생에 대한 보도 및 신고가 증가하고 있어 빈대 존재 여부와 방제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아진 상황이다.
빈대 방제 방법 (질병관리청 제공)
질병관리청은 환경부 등 관계부처 협조로 빈대 확산 방지와 올바른 빈대 방제 정보 제공을 위한 `빈대 정보집` 개정판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번 빈대 정보집 개정을 통해 국민들에게 빈대예방과 대응조치에 더욱 효과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빈대 확인을 위한 체크리스트를 마련하고, ▲빈대 의심 신고 및 방제 관련 문의처(한국방역협회 중앙 및 지회) 등을 추가했다.
아울러 ▲빈대 물림을 확인하기 위해 다른 곤충의 물린 흔적과 비교할 수 있는 사진과 ▲빈대 관련 자주 묻는 질의·답변을 보완했다.
다른 곤충의 물린 흔적과 비교 (질병관리청 제공)
또 질병청은 일상생활 속에서 빈대를 확인하는 방법과 발견 시, 물리적 방제와 예방할 수 있는 대응 방안 등 동영상 홍보·교육 자료도 제작하여 배포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빈대 확산 방지 정부합동대응회의를 통해 주간 단위로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할 예정이다.
다음 주부터 4주간(11.13.~12.8.) ‘빈대 집중 점검 및 방제 기간’을 운영하여, 관계 부처 소관 빈대 취약시설에 대한 빈대 발생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발견 즉시 신속한 방제 작업을 실시한다.
자주 묻는 빈대 Q&A (질병관리청 제공)
지영미 청장은 “질병관리청은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국내 빈대 확산 방지에 적극 대응함과 동시에, 빈대 발생 감시 및 특성분석(종 분류 분석 등)을 실시하고, “빈대 유입경로 추적 및 유입경로에 따른 살충제 저항성 분석 연구 등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에 개정한 빈대 정보집이 일선 현장에서 빈대 예방과 올바른 방제 에 적극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