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산 의료기기 수출 지원에 나섰다.
식약처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2019년 제1차 해외 의료기기 GMP 인증 과정‘ 교육을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유럽 의료기기 규정 ,최신 의료기기 품질관리 국제기준에 따른 심사 사례 분석, 제조업체 심사 대응 전략, 국내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주요 개정사항, 국산 의료기기 수출 지원 사업 및 지원 사례 소개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교육이 국산 의료기기 수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의료기기산업이 신성장 산업으로 발전하고 수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 등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