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방송통신위원회는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정책의 투명성을 제고하고자 14일부터 오는 7월 13일까지 한 달간 ‘국민신청실명제’ 공모를 실시한다.
‘국민신청실명제’는 국민의 신청을 통해 방통위에서 수립·시행하고 있는 주요 정책들과 그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 등을 기록 관리해 국민에게 공개하는 제도이다.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내용은 정보공개포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방통위 홈페이지 알림마당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