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청년진보당은 28일 오전 10시40분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게임업계의 페미니즘 사상검열과 노동권 침해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청년진보당은 28일 오전 10시40분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게임업계의 페미니즘 사상검열과 노동권 침해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홍희진 청년진보당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최근 논란이 “안티페미 세력이 게임업계의 페미니스트를 색출하고 공격하기 위한 핑계”라며 이것이 “명백한 마녀사냥”이라고 주장했다.
홍 대표는 “이제 게임업계의 페미니즘 사상검열은 노동자의 노동권을 위협하고, 심지어 생존권마저 위협하고 있다”며 “고용노동부는 지금 즉시 게임 업계 내의 여성혐오와 사상검증에 대해 실태조사와 근로감독을 실시해야 한다”고 강하게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