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학교법인 을지학원(을지학원)이 연합뉴스TV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 신청 철회를 결정했다.
방송통신위원회
29일 오후 열린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전체회의 결과 ‘사전 처분’ 의결 내용을 들은 뒤 철회를 결정한 것이다.
을지학원은 방통위 전체회의 결과 직후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연합뉴스TV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과 관련하여 방통위의 공정한 심사 결과를 존중하고 더 이상의 절차를 진행하지 않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일방적 비방 보도 등으로 법인의 명예와 위상에 타격을 입었고, 67년간 ‘인간사랑 생명존중’의 정신으로 일궈온 을지병원·을지학원의 내실화에 총력을 다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판단하에 철회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을지학원은 “공익 실현을 꿈꾸며 용감한 도전을 하였고 공익법인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를 총괄한 을지재단 최헌호 운영본부장은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보직 사임했다.
을지학원은 이어 “앞으로 연합뉴스TV의 주주로 돌아가 연합뉴스TV의 변화와 혁신을 지속적으로 지지하며 맡은 자리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철회공문은 방통위로부터 “사전처분서”가 법인에 송달되는 즉시 제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