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교통공사 역장협의회가 30일 오후 3시 경 시청역에 집결한 경찰기동대와 지하철보안관 등 서울교통공사 직원들에게 휴대용 손난로 700개를 지급했다.
서울교통공사 역장협의회가 30일 오후 3시 경 시청역에 집결한 경찰기동대와 지하철보안관 등 서울교통공사 직원들에게 휴대용 손난로를 지급하고 있다.
지급된 각 수량은 경찰 기동대에게 400개, 지하철보안관에게 200개, 혜화역 및 시청역 직원에게 50개다.
경찰과 공사 직원들은 전국장애인차별철폐단체의 지하철 내 시위에 대비, 시설물 보호를 위해 상주 근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