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시흥시는 지난 30일 서울대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시흥시-서울대 교육협력사업의 미래로 힘찬 도약을 위한 ‘2023년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시흥시-서울대, 2023년 교육협력사업 성과공유회
2023년 교육협력사업의 한 해의 성과와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이번 자리에는 연제찬 시흥시 부시장을 비롯해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이상기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준호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장 및 교사, 학생, 학부모 등 서울대 교육에 관심을 가진 관계자 190여명이 참석해 서울대 교육협력사업에 대한 소통과 함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스누콤 합창·뮤지컬` 공연을 시작으로, 교육협력사업 연도별 데이터 분석을 통한 `종합성과발표`, 교육협력사업별 프로그램 소개와 비전을 이야기하는 `2023년 사업성과와 교육사례나눔`으로 이어졌다.
특히, `시흥이 묻고, 서울대가 답하다` 코너에서는 시흥의 교사, 학부모 등 다양한 교육관계자가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협력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교육협력사업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부 행사로 진행된 전시 및 체험 부스에는 110여명의 참여자들이 `스누융합과학배움터`, `음악멘토링`, `스누미래교육` 등 교육협력사업의 한 해 성과를 한눈에 담았다.
연제찬 시흥시 부시장은 “앞으로 시흥시-서울대 교육협력사업을 통해, 서울대가 가지고 있는 무궁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모든 시민이 수준 높은 교육을 누리는 교육도시 시흥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