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용기 의원(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은 최근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원회에 화성‘을’을 지역구로 검증 신청서를 제출했다. 정확하게는 분구될 것으로 예상되는 ‘동탄2신도시’로 가는 것이다.
전용기 의원(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
전 의원은 이와 관련해 "2년 가량 지역기반을 다져왔다"고 밝혔다.
현재 화성시 국회의원 선거구는 갑‧을‧병으로 3개 지역구로 이루어져 있다. 다만, 화성 인구가 곧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신설 지역구가 생길 것이 거의 확정적이다.
동탄 1‧2신도시를 지역구로 하는 ‘을’ 지역에서 동탄2신도시만을 기반으로 한 지역구가 생길 거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2015년 입주를 시작한 동탄 2신도시(동탄4동~9동)는 평균 연령이 34.7세로 상당히 젊은 도시다. 그런 만큼 기존 정치와는 다른 새롭고 젊은 정치에 대한 욕구가 큰 곳이다.
전 의원은 동탄2신도시로 출마하는 이유에 대해 “젊은 유권자층이 많은 만큼 그 세대를 대신해 줄 젊고 실력있는 정치인을 필요로 하고 있고, 4년 가량 의정활동을 하며 쌓은 경험과 실력을 동탄2신도시에서 본격적으로 펼치고 싶다”며 본인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전 의원은 또한 “지난 1년 반동안 동탄2신도시의 현안과 문제점을 샅샅이 파악했고, 신도시 개발과정에서 놓친 부분들을 바로 잡을 준비를 차곡차곡 해왔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전용기 의원은 2022년 초 대통령 선거 때부터 동탄2신도시 지역민들과 만나왔고, 2022년 7월부터 동탄2신도시에 본격적으로 터를 잡고 생활하고 있다. 신혼집은 물론 지역사무실을 열어 지역주민과 소통하면서, 주말이면 어김없이 ‘찾아가는 민원상담실’을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