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법무부는 7일 정부과천청사 국제회의실에서 전국 51개 보호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전국 보호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법무부는 7일 정부과천청사 국제회의실에서 전국 51개 보호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전국 보호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기관장 회의는 최근 전자발찌 훼손 사건 발생 등 고위험 범죄자에 대한 국민적 불안과 우려가 커짐에 따라 이에 대한 여러 범죄예방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논의 내용은 △이상동기 범죄 증가에 따른 대응 전략 △스토킹 잠정조치 도입 실시 전략 △한국형 제시카법 등 관련 법령 제·개정에 따른 직원의 지도・감독 및 관리역량 강화 방안 △소년원 교육과정 개편 등이다.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고위험 범죄자의 출소로 국민이 많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며 “보호기관의 존재가치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관리역량을 고위험 범죄자에게 집중하여 범죄를 예방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국가의 존재 이유임을 명심해 달라”고 당부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법무부는 이번 보호기관장 회의를 바탕으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추진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