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기상청은 24일부터 26일까지 국방부, 환경부를 대상으로 ‘2019 범부처 레이더 자료 공동 활용 기술 공유’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진도기상레이더 전경. (사진 = 기상청 제공)기상청은 기상레이더 공동 활용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기상·강우레이더는 기상청 10개소 국방부 9개소 환경부 6개소가 운영 중이다.
기상청은 2013년부터 매해 레이더 기술 공유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자료 품질 관리 강우 추정 위험기상 분석 자료 표출 기술 분야 등 총 41건의 기술을 공유했다.
올해는 레이더 강우량 추정 기술, 레이더 위험기상 분석 기술으로 총 7건의 기술을 공유하고, 담당자 대상 기술교육, 각 대상기관의 현장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공유한 기술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국방부, 환경부를 대상으로 의견을 사전 수렴했다.
김종석 기상청장은 “기상청이 수년간 축적한 레이더 기술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해 국내 레이더 기술의 표준화로 공동 활용도를 높이고, 레이더의 전문 기술을 선도해 국가 기술 경쟁력을 향상하겠습니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