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 SBS마당발 김용만이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거침없는 폭로를 감행한다.
‘미우새’ 스튜디오에 스페셜 MC로 나타난 김용만은 어머니들과 반갑게 인사하며 녹화를 시작했다. 어머니들은 “아기살 다 없어졌어”라며 오랜만에 만난 김용만을 귀여워했다.
하지만 ‘미우새’ 아들들과 오랜 친구인 김용만은 “할 얘기가 솔직히 많아요”라며 오싹한 선전포고(?)를 해 ‘母벤져스’를 바짝 긴장하게 했다.
곧 김용만은 해군 홍보단 선후배 출신인 김건모가 군대에서 매를 벌었던 사연부터 개그계 ‘감자골’ 멤버 박수홍의 나쁜 친구들 언급까지 쉴 새 없이 폭로를 이어갔다고. 그뿐만 아니라, MC들의 과거도 막힘 없이 토로해 신동엽과 서장훈도 진땀을 흘렸다.
김용만의 폭로전에 당황해하던 어머니들은 “용만 씨가 화끈해서 좋다”며 끝내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
MC들은 물론 ‘母벤져스’까지 휘어잡은 김용만의 무시무시한 입담은 오는 11일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