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울림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러블리즈 (사진=울림 엔터테인먼트 제공)
울림 엔터테인먼트가 인피니트, 러블리즈, 골든차일드 등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허위사실·성희롱성 게시물들에 대한 ‘합의없는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26일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현재까지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무분별하고 악의적인 발언을 게재한 이들을 대상으로 모욕죄 및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을 근거로 총 41건 게시물에 대해 고소를 접수했다”며 “수사기관의 신속한 수사로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한 피의자들이 특정돼 현재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가 된 상태”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비방, 성희롱, 명예훼손 게시물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이후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인피니트, 러블리즈, 골든차일드 등 소속 아티스트 팬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온라인 및 SNS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허위사실, 성희롱, 모욕 및 명예훼손 게시물을 수집하고 법적 검토를 진행해왔다.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고소 사건에 증거를 확보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아티스트들 인격과 권익 보호를 위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