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김철민 국회 교육위원장은 최근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탈당 및 신당 창당 움직임에 대해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낙연 전 대표에게 탈당과 신당 창당 계획을 재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김철민 국회 교육위원장
김 위원장은 "많은 국민과 당원들이 탈당과 신당 창당을 반대하고 있다"며 이낙연 전 대표가 민주당의 역사와 함께 해온 중요한 인물임을 강조했다. 그는 민주당 안에서 해결책을 찾아야 하며, 윤석열 정권에 대한 심판을 원하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당의 단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이재명 대표와 당 지도부에게 포용적 리더십을 발휘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이재명 대표가 과거에 언급한 단결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며, 단결을 위해서는 헌신과 포용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김 위원장은 "친명, 비명 계파를 따질 여유가 없다. 우리는 모두 민주당"이라며 윤석열 정권 심판, 총선 승리, 정권 재창출을 위한 단합을 강조했다.
이낙연 전 대표의 탈당과 신당 창당 계획은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김철민 위원장의 이번 발언은 당 내부의 분열을 막고, 당의 통합을 도모하기 위한 목소리로 해석된다. 이에 대한 이낙연 전 대표와 이재명 대표의 반응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