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부지방산림청 친환경 벌채 우수대상지 심사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25∼26일 이틀간 5개 국유림관리소를 대상으로 생태·경관을 고려하는 친환경 벌채 정착 및 우수대상지 발굴을 위한 현장심사를 실시했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전문성 및 공정한 심사를 위한 외부 산림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구성해 벌채계획, 임산물 운반로 시설, 친환경 벌채, 산물 활용 및 홍보 등 4개 항목에 대해 심사를 실시하였으며, 이 중 가장 우수한 1개 관리소는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제5회 친환경벌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한편, 친환경 벌채는 산림생태계와 경관을 고려하는 목재수확 방법으로 모두베기 시 일정면적을 원형과 정방형의 군상 잔존구역 및 수림대를 존치함으로서 생물종 다양성을 보존하고 산림재해 및 경관 훼손을 방지하는 벌채 방법이다.
황인욱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벌채에 따른 산림재해 발생 및 생태·경관 훼손 등 사회적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친환경 벌채를 조기 정착시켜 산림보존 및 목재이용의 균형을 통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