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KOBACO 연수원에서 제8기 장애인고용 서포터스 ‘하모니’ 연수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공단은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장애인 고용의 중요성을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2012년도부터 대학생 서포터스를 운영해왔으며, 올해는 지난 5월 발대식을 통해 ABLE 팀 등 총 17개 팀 74명이 제8기 서포터스로서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이번 연수는 팀별 아이디어 공유 및 의견 교환 등을 통해 서포터스가 보다 효과적인 장애인 및 장애인고용 인식개선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서포터스 간의 친밀감과 서포터스로서의 소속감을 고취시키기 위한 팀빌딩 및 팀워크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서포터스는 연수 과정을 통해 수립한 활동 계획을 토대로 약 6개월 간 장애인 및 장애인 고용 관련 인식개선 콘텐츠 발굴·제작 및 SNS 등 온라인을 통한 전파, 팀별 특성을 살린 지역별 거리 캠페인,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모니터링 활동 등 대학생다운 참신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인식개선센터 임미화 센터장은 “하모니가 두 개 이상의 다른 음이 어울려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것을 뜻하는 것처럼 우리 장애인고용 서포터스의 활동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