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19년 6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이번에는 공시 대상 총 417개 대학의 산학 협력 현황, 신입생 선발 결과, 강사 강의료 등의 정보를 공시하였으며, 4년제 일반대학 및 교육대학 196개교에 대한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교육부가 2019년 6월 대학정보공시 결과 발표했다. (사진 = 교육부 제공)
공시 항목별 주요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산학협력 현황>
’18년 신규 학생 창업기업 수 는 1,207개로 ’17년보다 4.0% 증가했다.
’18년 창업 강좌 수는 7,106개로 ’17년보다 22.3% 증가했고, ’18년 창업 강좌 이수자 수 역시 258,229명으로 ’17년보다 12.3% 증가했다.
’18년 기술이전 실적은 4,587건으로 ’17년보다 11.1% 증가했고, 기술이전 수입료 는 807억 원으로 ’17년보다 13.3% 증가했다.
’18년 기술이전 건당 기술료는 1,759만원으로 ’17년보다 2.0% 상승했다.
<신입생 선발 결과>
’19년 일반대학 및 교육대학 전체 입학생 345,754명 중 기회균형선발 로 입학한 신입생의 비중은 11.7% 로, ’18년 10.4%보다 1.3%p 증가했다.
’19년 일반대학 및 교육대학 전체 입학생 중 정원 내 기회균형선발 신입생의 비중은 5.6%으로 ’18년 4.5%보다 1.1%p 증가했다.
’19년 일반대학 및 교육대학 전체 입학생 중 정원 외 기회균형선발 신입생의 비중은 6.1%로 ’18년 5.9%보다 0.2%p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