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교육부가 국립대병원 등 소관 19개 기타공공기관의 2018년도 경영실적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확정·발표했다.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는 기관의 경영효율성, 공공성, 상생발전 등에 대해 평가했다.
평가 대상 기타공공기관(19개) 현황. (자료 = 교육부 제공)
특히, 정부혁신에서 강조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강화하고자, 당초 경영관리와 주요사업의 평가범주를 ‘경영전략과 경영관리’, ‘사회적 책임과 성과’, ‘주요사업’으로 개편하고, 국민 참여와 사회공헌, 안전 및 환경, 동반성장과 지역발전, 윤리·투명 경영 등의 지표를 신설했다.
이번 경영평가는 지난 2015년 도입 이후 교육부가 기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5번째 평가로, 공정하고 전문적인 평가를 위해 전원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경영평가단 을 구성해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거쳐 공공성, 경영효율성 등에 대해 평가했으며,19개 기타공공기관 의 평가 결과, 우수 1개, 양호 10개, 보통 8개, 기관이며 미흡 이하 기관은 없었다.
교육부 경영평가단은 이번 경영평가 결과보고서에서 기관별·지표별로 보완할 부분을 대상 기관에 제시하였으며,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 여부가 내년도 평가에 반영할 예정으로,각 기관에서는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개선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