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산업통상자원부 (사진 = 아이엠뉴스 DB)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FTA활용 지원기관 간담회’를 개최해 FTA를 활용한 수출활력 제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산업부는 하반기에 중소기업 2,500개사에 대해 FTA활용을 통한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 및 FTA전문인력 양성, 원산지관리시스템 보급, 해외FTA활용지원센터 추가 개소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부응해 6월 필리핀 센터를 개소한 데 이어, 9월중 인도 첸나이에 해외FTA활용지원센터를 추가 개소할 계획이다. 해외센터는 우리 진출기업 및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FTA 홍보 및 활용상담과 통관 등을 지원함으로써 FTA를 활용한 수출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간담회를 주재한 산업통상자원부 박태성 무역투자실장은 “현재 수출활력 제고를 위해 범정부적인 비상한 노력이 요구되는 때"라며, "‘FTA활용 지원기관’이 중심이 돼 기업현장의 수출애로를 적극 해결함으로써 중소기업의 FTA체결국에 대한 수출활력을 불어 넣는데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