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제출원 종합설명회 (자료 = 특허청 제공)
특허청과 세계지식재산기구가 공동으로 오는 17일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대회의실에서 해외 진출 기업, 전문가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WIPO 국제출원 종합설명회’를 개최한다.
국제출원을 활성화하고 우리기업의 해외 지재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WIPO 전문가가 직접 우리나라에 찾아와서 WIPO의 국제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 시스템의 장점, WIPO의 특허검색엔진, 상표검색엔진 등과 같은 검색툴에 대한 이용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WIPO의 국제출원 서비스를 통해 확보한 해외지재권 등에 대해 분쟁이 발생할 경우 보다 신속하고 경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WIPO의 대체적 분쟁 해결 서비스에 대한 설명도 진행되어 해외 지재권 확보에서 보호까지 한번에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허청 목성호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은 “이번 설명회가 우리 기업의 해외 지재권 확보 및 다양한 분쟁 해결 방법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