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립중앙과학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과 국민들에게 야간 휴식의 장과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2019 한여름 밤 과학관은 살아있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8월 17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까지 자연사관, 인류관, 과학기술관, 미래기술관, 야외전시관을 야간까지 개방한다.
이번 행사는 전문해설가와 큐레이터가 들려주는 한여름 밤의 과학 이야기 등을 인류관, 자연사관, 과학기술관, 천체관, 야외전시장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또 자연사관, 과학기술관, 미래기술관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 다리 만들기 등 6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과학캠프장에선 망원경을 이용한 별자리 관측 및 천체해설과 중앙볼트, 중앙광장, 미래기술관 필로티에서 과학마술, 저글링, 마임 등 버스킷 공연이 야간 관람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2019 항공·우주 특별전, 2019 주기율표 특별전 등이 행사 기간 중 개최되어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립중앙과학관은 “‘2019 한여름 밤 과학관은 살아있다’를 통해 과학축제의 장을 마련하여 온 국민이 과학을 쉽게 이해하고 호기심을 충족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과 국민들에게 야간 휴식의 장과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2019 한여름 밤 과학관은 살아있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 = 국립중앙박물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