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립중앙과학관은 2019 유네스코 지정 국제주기율표의 해 기념 특별전 ‘멘델레예프 원소를 말하다’를 오는 30일부터 10월 2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사진 = 국립중앙과학관 제공)
국립중앙과학관은 2019 유네스코 지정 국제주기율표의 해 기념 특별전 ‘멘델레예프 원소를 말하다’를 오는 30일부터 10월 2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멘델레예프가 주기율표를 만들어 발표한지 150주년이 되는 해이다. 유네스코는 이를 기념하여 2019년을 국제주기율표의 해로 지정했다. 국립중앙과학관은 한국화학연구원, 중이온가속기이용자협회와 함께 화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이번 특별전을 준비했다.
초기 주기율표에서 현대의 주기율표로 발전해온 과정들, 마지막 남은 빈칸을 채우기 위한 노력 등, 수업시간에 듣지 못했던 원소와 주기율표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화학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국립중앙과학관은 “화학자들이 주기율표를 통해 원소의 규칙을 파악하고 원소가 구성하고 있는 세계를 이해하듯이, 관람객들도 원소로 이루어진 세상을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행사 개최 취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