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정부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정책실명제”를 실시하고 있다.
“정책실명제”는 국민의 관심도가 높은 주요 정책을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 정책을 결정·집행하는 과정은 물론 담당 공무원의 실명, 연락처를 모두 공개하는 제도다.
기존에는 “정책실명제”로 공개할 정책을 기관 내부에서 선정했지만 작년부터는 정책 선정 과정부터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국민신청실명제”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
“국민신청실명제”는 국민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길 원하는 사업을 직접 신청하면, 심의를 거쳐 사업내용 및 담당자 실명 등을 공개하는 제도를 말한다.
국민과의 소통이 강화되고 국민의 알권리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부터 “국민신청실명제”를 연 1회에서 연3회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법무부 누리집 의 정책실명제 메뉴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누리집, 전자우편, 우편,방문 등으로 접수 가능하다. 신청은 8월 1일부터 한 달 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