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제8차 회기간 장관회의가 오는 2일부터 3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우리나라는 산업통상자원부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이 참석한다.
RCEP 협상구조 (자료 = 산업통상자원부 제공)유 본부장은 각국 장관들과 그간의 협상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시장접근 및 주요 규범 분야에서 연내 타결을 달성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장관회의는 일본의 수출규제 이후 아시아, 태평양 지역 16개국의 통상 장관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이는 자리로, 정부는 일본의 수출규제가 국제무역규범 및 RCEP이 추구하는 역내 무역자유화를 저해하고, 아태지역 밸류체인을 훼손하여 RCEP 참가국 모두에게도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