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프랑스 한류팬 90여 명이 8월 초 K-팝을 활용한 장기체류형 상품을 통해 한국을 찾는다.
8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이 상품은 프랑스 현지의 하계 휴가 및 방학 기간에 맞춰 한국관광공사 파리지사가 현지 여행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K-팝 공연 연계 상품이다.
프랑스 한류팬 90여 명이 8월 초 K-팝을 활용한 장기체류형 상품을 통해 한국을 찾는다. (사진 = 한국관광공사 제공)
참가자들 대부분은 10~20대의 고등학생과 대학생들로, 평소 K-팝과 한국문화에 매우 관심이 높은 층이다.
통상 한국을 찾는 프랑스 관광객들의 평균 체재기간이 11.2일인 점을 감안한다면 이번 20일 짜리 방한상품은 대단히 주목할 만하다.
한국관광공사는 6일 공사 K-스타일허브에서 이들 방한객들에게 한복 입기, 한식 만들기, 보자기 만들기 등 전통문화 체험과, 청와대 사랑채 방문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사 김영희 한류관광팀장은 “BTS의 열풍이 전세계를 휩쓰는 가운데 한류에 대한 관심이 방한 관광수요로 연결되고 있다”며 “해외 한류팬들을 대상으로 인기 높은 한류 콘텐츠와 한국 고유의 문화와 지역 콘텐츠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체류형 상품 개발을 강화할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