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직장 괴롭힘 문제해결을 선도해온 행복한 일 연구소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제4회 직장 괴롭힘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복한 일 연구소는 고용노동부의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실태조사 및 매뉴얼 연구를 통해 법제화의 기틀을 닦았으며, 현재 기업 현장에서 실태조사,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직장 내 괴롭힘에 관한 올바른 이해를 전파하고 있다.
직장 괴롭힘 아카데미는 2016년 미국 Workplace Bullying Institute MOU 체결 후 이를 기반으로 하여 우리나라의 법제 및 환경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국내의 직장 괴롭힘 예방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설계되었으며, 올해까지 총 3회를 개설하여 50여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기 수료생은 변호사, 노무사, 교수, 대기업 HR담당자, 공무원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아카데미는 평창동에 위치한 동화킴스관광호텔에서 진행되며, WBU 교재와 우리나라 관련 자료를 토대로 강의와 토론을 통한 참여형식의 수업으로 구성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소수 정예과정으로 최상의 교육과 네트워킹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문강분 행복한 일 연구소의 대표는 “아카데미를 통해 현장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갈등 및 분쟁을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심층적으로 조직문화 관리체계를 진단, 개선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향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직장 괴롭힘 문제해결을 선도해온 행복한 일 연구소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제4회 직장 괴롭힘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 = 행복한 일 연구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