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보은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여름마다 산림휴양객이 붐비는 보은군 속리산면 만수계곡 일대에서 9일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합동으로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한다.
보은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여름마다 산림휴양객이 붐비는 보은군 속리산면 만수계곡 일대에서 9일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합동으로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한다. (사진 = 보은국유림관리소 제공)이번 합동단속에서는 보은국유림관리소 공무원 및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 20여명으로 단속반을 구성하여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오물 투기 행위, 허가된 장소 외 취사 행위 등을 단속했다.
이번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은 31일까지 실시되며, 중점 단속 사항은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산림오염행위 등이다.
적발 시에는 관련 법에 따라 처벌 및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수시로 단속을 실시하여 올바른 산림이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