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019 서울국제치어리딩스포츠대회'가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서울광장 특설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 대회는 서울시와 아시아대학스포츠연맹(AUSF)이 공동주최하고 서울시체육회, 대한치어리딩협회, 서울시치어리딩협회, 대한대학치어리딩연맹이 공동주관한다.
'2019 서울국제치어리딩스포츠대회'는 중국, 대만 등 11개국 7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아시아지역 최고 규모의 대학스포츠치어리딩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엘리트 대회인 '아시아대학치어리딩선수권대회'와 동호인 대회인 '서울국제치어리딩오픈대회'로 나뉘어 진행된다.
24일 오후 5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아시아대학치어리딩선수권대회' 예선라운드가 진행되며, 25일 오후 4시 '서울국제치어리딩오픈대회' 및 '아시아대학치어리딩선수권대회' 파이널라운드를 거쳐, 오후 9시 시상식 및 폐회식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
특별 이벤트로 제100회 서울 전국체전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 산하 학교 우수 치어리딩스포츠클럽 초청 경기가 펼쳐진다.
경기관람은 무료이며,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대한치어리딩협회로 하면 된다.
대회 전 경기는 대한치어리딩협회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2019 서울국제치어리딩스포츠대회'가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서울광장 특설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사진 = 대한치어리딩협회 제공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