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글로벌 건강기능식품제조기업인 유사나 헬스사이언스 임직원 약 11,000명이 오는 2020년 5월 6일부터 5월 10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한국관광공사와 경기관광공사, 고양시가 공동으로 유치한 동 기업 행사에는 아시아 주요 11개 국가에서 참가하며, 신제품 개발 및 마케팅 전략 회의와 함께 서울, 경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유사나는 2015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싱가포르에서 기업회의를 개최했으나, 아·태 시장 급성장 및 참가자 수의 증가로 타국가 개최를 검토해왔다.
이에 한국·중국·말레이시아·대만 등이 유치를 위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나 독특한 시설을 비롯한 한국 관광 매력 소개를 통해 2020년 기업회의 개최국가로 선정됐다.
공사는 성공적인 유사나 기업회의 개최를 위해 오는 27일 USANA Health Science Korea·경기관광공사·고양시와 4자간 업무협약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글로벌 기업회의 및 해외진출 한국기업 단체 방한 유치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이다.
공사 박정하 국제관광본부장은 “유사나 기업회의는 방한 단일 기업행사 중 역대 최다 인원이라는 점에서 한국관광산업 발전사에 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라며 "2020년 기업회의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2025년까지 5년간 연속적으로 한국 개최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