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산림청이 '제2회 친환경 사방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제2회 친환경 사방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1회 대회 최우수작인 전북 완주의 사방댐. (사진=산림청 제공)
오는 10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과 더불어,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로운 친환경 사방시설 확대 보급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2018년부터 산림청과 사방협회가 공동 개최하고 있다.
올해 대회는 2016년 준공 완료된 사방시설 대상으로 추진되며, 사방사업을 시행하는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산림청에서 우수 사방시설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사위원단은 경진대회의 차별성, 자율성, 공정성 확보를 위해 3단계로 나눠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심사 결과 최우수 1개, 우수 2개, 장려 3개 등 총 6개 시설을 선정하며, 최우수 설계·시공 업체에겐 '친환경 사방 인증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이광호 산사태방지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산림재해 예방을 기본으로 하는 자연과 조화로운 친환경 사방시설을 널리 확대 보급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며 해당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산림청,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