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보건복지부가 장애인 활동 지원 서비스 미 이용자 중 추가 복지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파악하기 위해 3개월 이상 미 이용자 전체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 활동 지원 서비스 3개월 이상 미 이용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사진=아이엠뉴스 DB)
최근 서울 관악구에서 홀로 사망한 채 발견된 중증(종전 3급)의 지체장애인 기초수급자(67년생)은 2016년 9월부터 장애인 활동 지원 서비스를 이용해왔다.
하지만, 2018년 7월 활동 지원 서비스 제공 기관 변경을 사유로 이용을 중단했으며, 그 이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보건복지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8월부터 9월까지 전수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권병기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장은 "실태 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복지 지원 필요성이 확인된 경우 수급 가능한 서비스를 신청토록 안내할 예정"이라며 "활동 지원 서비스 이용자 관리에 대한 제도 개선 사항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