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가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곤소곤 와글와글 소리탐험’ 하반기 교육을 실시 중이다.
서울시가 찾아가는 소음교육 '소곤소곤 와글와글 소리탐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시 ‘학교로 찾아가는 소음교육’은 단순한 층간소음 예방교육이 아닌 학생들이 소리와 소음의 차이를 이해하고, 흥미로운 교구들을 활용하여 스스로 생활 속에서 소음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실천하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5월에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별 수요조사를 실시해 학생 2,400명을 대상으로 200회 수업을 진행할 예정으로, 7월까지 1,098명을 대상으로 84회 교육을 마쳤다.
교육을 받은 중화초등학교 5학년 1반 학생은 “소리와 소음의 차이, 층간소음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흥미로웠고, 소음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수업이었다. 앞으로 아파트에서 배운 내용을 직접 실천해 볼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김동완 서울시 생활환경과장은 “소음 문제를 공동체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소리가 아닌 소음은 공해가 됨을 이해하는 계기가 필요하다.”며, “서울시의 찾아가는 소음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생활 소음에 대해 이해하고, 소음 줄이기를 실천하는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