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 직장맘지원센터가 서울교통공사와 일․생활 균형제도의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두 기관은 앞으로 지하철 역내 동영상과 포스터 등 홍보매체를 활용해 일․생활 균형 제도를 알려나가고, 지하철 역사 내에서 직장맘에게 필요한 모성보호 법률정보, 상담안내 등을 하는 등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지하철 공간을 활용해 일․생활 균형제도가 확산될 수 있도록 사업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김지희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장은 “지하철은 많은 시민들이 오가는 일상의 공간이자 중요한 대중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했다. 직장맘지원센터가 널리 알려져 직장맘들이 실질적인 법률상담과 지원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일․생활 균형제도를 알리는 캠페인과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직장맘 고충해결에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시민과 직장맘의 일․생활 균형이 가능한 사회는 ‘행복한 시민, 신뢰받는 기업, 글로벌 No1’ 이라는 서울교통공사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다"며 협약 체결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서울시 직장맘지원센터는 서울시 위탁기관으로 2012년 개소를 시작해 동부권(광진구), 서남권(금천구), 서북권(은평구)에 위치해 직장맘의 노동권, 모성보호 상담 및 법률지원 등 직장맘의 고충해결과 환경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해오고 있다.